2024. 06. 08 일기를 써 본 지가 언젠지...ㅎㅎ 어떻게 쓰는 건지 기억도 나질 않지만 매일매일을 조금씩 기록해두면 나중에 재미도 있을 것 같고 이렇게 생각나는 데로 쓰다 보면 또 감을 잡을 것 같기도 하다?ㅋㅋ 남편이 아침 안 먹고 출근한다고 해서 7시 30분에 일어나서 남편 씻고 챙기는 동안 영양제 준비하고 얌티 타 놓으면 출근 준비 완료!
나는 세수도 안 하고 그 길로 엄마 집으로 출동 ㅋㅋㅋ 오늘 우리 아빠는 출근 엄마는 저~ 멀리 등산을 가서 미도 담당자 = 나 점심은 미식 라면 맵싸한 맛! 라면은 뚝배기에 끓여야 제맛인데 엄마 집 뚝배기는 물이 딱 500미리 들어가서 물 계량 못하는 나한테는 완전 안성맞춤 뚝배기다 ㅋㅋㅋ 다 먹고 나서는 미도랑 하루 종일 뒹굴면서 엄청나게 힐링을 했다.
베개를 좋아하는 우리 미도는 뭐라도 꼭 베고 누워야 되는 타입이라 내 손, 배, 다리를 좋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한 30분 저러고 있었더니 쥐 날 뻔.. 남편 퇴근시간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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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라면맵싸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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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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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식육식당
원문 링크 : 워킹 와이프 주말 일기 ෆ.̮ෆ 2024. 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