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감기는 겨울의 최대의 적

 감기는 겨울의 최대의 적

쉬는날에 보통 음악을 듣는데 요즘에는 워낙 댄스음악이니 힙합음악들이 많이 있어서 잘 못듣겠더라구요. 너무 빠르기도 하지만 원래 잔잔한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발라드 위주로 음악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된 90년대음악이나 80년대 음악도 너무 많은 음악이 있어서 다 듣지도 못했어요. 먹고 살기 바쁘고 하다보니 잘 챙겨듣지 못했는데 이제야 조금씩 음악을 듣고 사는거 같아요.

유재하 음악도 지금 들어도 좋고 신승훈 이나 김건모 음악도 지금 들어도 좋네요. 그 외 다른 1,2집 정도만 낸 가수들의 음악도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도 않고 듣기좋은 음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나오는 음악들도 리메이크도 많이 되..........

감기는 겨울의 최대의 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