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에 창업한 지역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오픈한 버미큘라 빌리지에 이어 두번째 오픈한 버미큘라 플래그십 스토어. 다이칸야마 버미큘라 플래그십 스토어는 레스토랑, 델리카트슨, 쿡북 라이브러리 커피 스탠드, 플래그 샵 등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나는 다이칸야마에 위치한 버미큘라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했다. 입구는 통유리창이라 안쪽까지 환하고 깨끗하게 보인다.
다이칸야마 버미큘라 플래그십 스토어에 들어선 순간 주물냄비들(이모노/鋳物)이 맞이해준다. 주물냄비의 맛을 내는 효과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깔끔하고 너무 예뻤단. 2010년에 탄생한 도쿄 버미큘라는 무수분 요리가 가능한 조리기구로 각광 받으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버미큘라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복합시설이 생기며 다이칸야마가 2호점인 것이다.
유명한 버미큘라 라이스팟! 내가 갔을 땐 버미큘라 라이스팟으로 밥을 짓는 시연을 보여주며 밥도 맛볼 수가 있었다.
생각보다 밥이 꼬들꼬들하니 너무 맛이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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