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스크램블 쪽에서 걸어오다보면 골목에서 만날 수 있는 시부야 바 겸 레스토랑이 있다. 맘마 Luisa's Table.
사장님 반려견이 항상 함께 가게를 지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탈리아분이시기도 한 사장님이 혼자서 몇 몇의 직원들과 일하는 레스토랑이라 음식 나오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음식은 진하게 맛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해도 너무 좋았던 밝은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였다.
(여름기간동안 임시 휴업 중!! 9월 13일부터 오픈이고, 사장님께서 바 Bar를 메인으로 운영하신다고 함) Mamma Luisa's Table 2 Chome-20-16 Higashi, Shibuya City, Tokyo 150-001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는 점심에 이용했다.
오픈키친이라 부엌에서 사장님이 요리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와인을 사랑하시는 사장님의 가게 ㅋㅋ 와인장.
골목으로 들어오면 아래처럼 문이 작게 나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곳이란. 수저셋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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