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상은 늘 우리집 냉장고를 채워주는 고마운 사람들에 대해서 적어볼까한다. 우선 수요일~ 피부관리 받고 집에 가는 길 차로 5분거라에 사는 동생이 퇴근 하고 우리집와서 데리뜨 미니 크로플을 주고 감 정상 판매가는 5만원인데 직원 할인가?
로 4천원에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한 봉지에 5개씩 들어있고 난 8봉지 받음 덕분에 냉동실이 꽉 찼다!
유기농 보다 더 깨끗하고 안전한 밀가루로 만들어 퀄리티도 좋은 크로플이라고 하는데 오.. 먹어보니 진짜 맛있다.
냉동보관해야하고 에어프라이기에 5분 정도 돌린 후 바삭한 식감을 위해 1분 식혀서 먹으면 끝! 냉동이라 맛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쫄깃한게 식감도 좋아서 간식으로 먹기 딱 좋음.
바로 5개 다 먹고 다음날 4봉지 챙겨서 출근할때 들고가서 학원 아가들이랑 나눠먹었다. 함께 먹으니 더 맛있당 금요일은 연차 쓴 호돌이가 장봐서 우리집 텅 빈 냉장고 채워줌!
현미 햇반부터 만두, 트러플 짜장, 마파두부, 코코넛 게살 푸퐛퐁 커리, 덮밥...
#
냉장고채우기
#
일상포토덤프
#
자취생냉장고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우리집 텅 빈 냉장고 채워주는 고마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