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일이 되었어요! 짝짝 시간 빠르다 증말!
일요일에 부산바다마라톤에 참가해야해서 겸사겸사 부산 여행 결정! 도착하자마자 신세계, 롯데 백화점 구경갔다.
호돌이가 다이슨 사준다해서 갔는데 직원 두명다 손님 응대중이라 기다리다 그냥 감 커비 도시락통이 귀여웠지만 도시락 싸서 다닐일이 없기에 구경만 함 백화점을 1만보 걸을만큼 걸어다녔지만 요즘 물욕이 없어서 딱히 가지고 싶은게 없었다. 그래서 밥 먹고 밀락회센터 감 사람이 증말루 많다 회 포장하고 나와서 광안리 드론쇼 구경하기 저번에 왔을때는 정면에서 본거라 엄청 멋졌는데 이번엔 옆에서 봤더니 좀 아쉬웠음 인어교주회적단에서 본 밀락회타운 거창상회에서 소방어, 밀치 5만원어치 사와서 먹었다 완전 소주 안주였는데...!
소주 못먹어서 간단히(?) 레몬 하이볼 먹기 요즘 고기보다 회가 더 맛있다!!
날것 최고 마라톤 끝나곤 그 유명한 수변최고돼지국밥 먹으러 갔다! 숙소 바로 옆 건물이라 미리 테이블링 앱으로 기다리기 해두고 걸어갔더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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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에서의 400일 그리고 경산 찬찬농장 무화과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