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스타렉스 및 스타리아 기반의 데일리 캠핑카로 유명했던 유니×프라는 회사가 사실상 경영정상화가 힘들어져 기존 고객들의 불만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현재 공식 네이버카페는 사실상 글쓰기도 제한되어 있다고 합니다.
고객분들 참 난처하겠네요. 특히 스타리아 기반 루프탑 텐트의 누수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네요.
어느 사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판매가를 정하기 전에 먼저 원가를 산정하고 마진율을 정해야겠죠. 건데, 참 특이한게 대부분의 경우, 하자보증기간이 제품판매 후 1년인 경우가 많은데 원가 산정시 AS 비용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하는거죠.
뭐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의미도 되지만...만약 뜻하지 않은 심각한 품질문제 발생시에는 회사의 존폐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경영 Contigency 비용을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AS 비용은 직접경비에 포함시켜 원가관리를 해야하고 필요시 경영 Contigency 비용도 원가에...
원문 링크 : A/S 비용을 제품원가에 녹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