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스릴러 영화 중에서 수작으로 뽑히는 "양들의 침묵"... 간만에 유툽 카테고리에 올라와서 이전에 미처 몰랐던 영화속에 담긴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줄거리 수습요원 클라리스 스털링(Clarice Starling: 조디 포스터 분)은 어느 날 상관 크로포드(Jack Crawford: 스콧 글렌 분)로부터 살인 사건을 추적토록 명령받는 다. 그 살인사건은 피해자가 모두 몸집이 비대한 여인 들이고 피부가 도려내어져 있다는 엽기적인 사건이었 다.
'버팔로 빌'이라고 별명이 붙여진 살인범에 대한 아 무런 단서를 잡지 못한 채 전전긍긍해 있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크로포드는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도움 이 될만한 사람을 알고 있었는데, 바로 한니발 렉터 박 사(Dr.
Hannibal 'The Cannibal' Lecter: 안소니 홉킨 스 분)였다. 살인자의 심리를 알기 위해 이 괴인 한니발 렉터 박사를 찾아가는 스털링에게 상관 크로 포드는 한 니발은 남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