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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승학산 백패킹

 부산 승학산 백패킹

부산 승학산 억새가 절정이라고 해서 저녁에 출발해서 혼자 백패킹 다녀왔습니다. 저녁은 비화식으로 라면 끓이고, 다른 반찬 챙겨온 거랑 먹었어요.

실리콘백이 참 좋네요... 원래 혼박인 줄 알았는데 9시 넘어서 한팀이 올라와서 제 옆에 텐트 설치했어요.

이번 바닥은 탑앤탑 써모 블랭킷, 니모 텐서 알파인, 침낭은 시베리안 쉴드 1000... 이런 날씨에 역시 과한 스펙이라서 덥게 잘 잤어요.

등산객분들 오기전에 텐트해체하고 아침이랑 커피한잔... 주위 풍광과, 억새 구경하고...이제 하산합니다.

등산하러 이른 아침부터 많이 올라오시네요. 차량 주차한 곳에 도착...

승학산 팩패킹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박지는 바람이 꽤나 많이 불더라고요....

부산 승학산 백패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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