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는 지리산 둘레길을 친구들과 함께 걷기로 하고...남원으로 출발... 점심때 쯤 도착해서, 남원시장 내에 위치한 선일순대에서 순대국밥과 소머리국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둘레길 출발지인 인월마을로 출발...
참고로, 소머리국밥은 1만1천냥, 순대국밥은 9천냥입니다. 지리산 둘레길 3코스 인월 ~ 금계 (약 20km / 약 7시간) 시작 지점은 남원 인월마을, 우리는 매동마을 민박집에서 1박하고..천천히 이동하는 것으로 결정!
무더위로 최대한 여유를 가지고... 이 이정표가 출발 포인트입니다.
람천을 쭉 따라올라오다 보면 계곡물에 발 한번 담글 수 있는 장소도 있어요. 위치는 아래 지도에서 확인해 보세요.
호두나무에 호두가 풍성하게 열려 있어요. 약수쉼터...오픈하지 않았네요 약수쉼터를 지나서 고개를 조금만 올라가면 좌측으로 꺾어서 내려가면 됩니다.
계곡 옆을 쭉 걸어가는 코스가 이어집니다. 카페 히말라야에서...시원한 음료로...
이제 매동마을에 도착했네요.. 민박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