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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부에서 오사카로! 가는 도중 들린 일본 고속도로 휴게소를 구경해 보자.

 교토부에서 오사카로! 가는 도중 들린 일본 고속도로 휴게소를 구경해 보자.

일본에서, 오사카에서 편집하고 있던 사진을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끝내고 글을 적는다. 역시 여행하면서 글을 적는다는 생각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교토부에서 오사카로 돌아오면서 고속도로에서 잠시 들린 휴게소. 이 당시 이동 시간이 3시간 반 정도였기에 휴게소는 필수!

였다. 내심 교토부에서 오사카까지(정확히는 간사이 공항 바로 앞까지이지만) 붙어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동시간이 3시간이면, 일본은 진짜 커도 크다는 것이 내심 느껴진다.

일본 휴게소는 딱 화장실 정도만 있는 휴게소부터 규모가 큰 휴게소까지 여러 종류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번에 들린 휴게소는 규모가 크다. 한국에 돌아와서 검색해 보니 미치노에키 교탄바 아지무노사토(道の駅 京丹波 味夢の里), 미치노에키가 직역하면 '도로의 역', 교탄바가 지역 이름, 아지무노사토가 아마 휴게소 이름이 아닐까.

미치노에키의 경우 보통 국도에 있는데 이렇게 고속도로에 있는 경우도 있다고.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다른 점은 지역 특산품 판매가 주를...

# 간사이여행 # 일본고속도로 # 일본여행 # 일본휴게소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