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u travel prologue #2 19.11.09 ~ 11.12 2박 3일 마카오 여행 prologue #1을 다음으로 이어지는 Part 2 마카오는 장소에 따라서, 밤낮에 따라서 같은 장소도 정말 다른 분위기였어서 보는 재미가 2배인 여행지인 거 같다. 색감도 어쩜 다 찰떡으로 잘 먹히는지 보정하는 내내 즐거워라 관광지 곳곳에 설치된 친절한 이정표 알록달록한 가게 알록달록 귀여운 아파트 macau street 밀크티가 유명한 세기 카페 숯불로 직접 밀크티를 끓이는 곳이다.
살짝 쌉싸름한 맛이 나지만 진한 맛이 특징. 그리고 무려 1965년부터 이어진 가게라는 거!
가게 내부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알록달록한 타이파 빌리지 멍 때리기 너무 좋았던 타이파빌리지 루프탑 카페 뷰가 너무 좋은데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혼자서 노래 들으며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낸 곳, 영화 속 한 장면 같아 :) 너무 귀여운 겨울 한정판 밀크티 해 질 녘 마카오 반도 가는 길 마...
원문 링크 : 2박 3일 혼자떠나는 마카오 여행 Prologu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