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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뚜영입니다 :) 앞서 30살, 서울에서 내 집 마련하기 포스팅 시리즈를 이어 이번에는 30살, 서울에서 내 집 인테리어하기 포스팅 시리즈를 시작해 보려고 해요 저는 무려 1988년도에 지어진 저보다도 훨~씬 나이가 많은 쌍문동에 있는 18평 복도식 구축 아파트를 매매했는데요, 재개발은 뭐..... 전혀 예정 없는.....
(어차피 안 바랬지만..) 혼자 사는 집이지만 오래된 집인 만큼 올 인테리어는 생각하고 매매한 집이었어요.
거두절미하고 ! 먼저 인테리어 전 저희 집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 현관에서 들어가면 보이는 연둣빛 벽지와 함께 오래되서 무너져 내릴 듯한 신발장 ..
바로 옆 세탁실은 타일 하며 정말.. 더러..!!
요즘엔 찾아보기도 힘든 알루미늄 주방과 반대편 벽도 연. 두.
색 작은방은... 네....
단열이 안되나 봐요... ㅎ 그나마 화장실은 2년 전 올 수리로 깨끗한 편이었지...
원문 링크 : 30살, 서울에서 내 집 인테리어하기 Pro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