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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뚜영입니다 :) 오늘은 30살, 서울에서 내 집 마련하기 첫 번째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2월 중순, 갑자기 머릿속에 떠오른 한 문장 집 사야겠다 ! 밑도 끝도 없는 이 생각을 시작으로 집을 알아보러 다니고, 계약을 하고 올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지금!
계획 없는 듯, 계획 있는듯한 충동으로 시작되어 끝맺은 다사다난했던 내 집 마련 과정을 포스팅으로 남겨두려고 해요. (아직 인테리어 중이고 이사까지는 몇일 남았지만 나이먹어서 그런가..ㅎ 벌써 잊어버릴것 같아서 후다닥..ㅎ) 대학교 때 기숙사 생활을 시작으로 입사 후 기숙사 2년, 그리고 최근까지 약 3년 7개월간을 원룸에서 자취를 하며 온전한 나만의 공간, 내 취향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내 집을 정말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실천하게 되었다니 신기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대단하기도 한 요즘이에요!
저는 평소에도 은행 업무라고 하면 적금, 예금 ...
원문 링크 : 30살, 서울에서 내 집 마련하기 Pro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