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업부터 상장까지 풀스택 변리사, 김성현 변리사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아마도 기술특례상장 기술평가 준비가 힘들고 막막한 상황이실 것 같습니다. 예비기평에서 BBB 등급을 받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어쩌면 본기평에서 BBB & BBB 등급으로 안타깝게 탈락한 분들도 계실 수도 있겠네요. 저도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면서 예비기평에서 BBB 등급을 받고는 A등급으로 올리기 위해서 1년을 넘게 씨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밤늦게까지 인터넷 이곳저곳을 검색해 보고 찾아봐도 일반적인 정보만 많아서 눈만 빨개지고 시간만 낭비하고 그랬답니다. 그때 참 한숨 많이 쉬었습니다.
그렇게 시행착오도 겪고 고생도 하다 보니, 평생 변리사 일을 하더라도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기술특례상장(기술평가) 성공 경험을 어느새 두 번이나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6곳의 기업에 기술특례상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저는 거래소의 대외비 자료인 기술특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