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법 가을 같던 10월 막 주 주간 일기 | 어그슬리퍼, 하객룩 스카프, 가을 기온 옷차림

 제법 가을 같던 10월 막 주 주간 일기 | 어그슬리퍼, 하객룩 스카프, 가을 기온 옷차림

오락가락한 날씨에 가을인지 초겨울인지 감 잡기 어렵던 10월이 끝이 났어요. 10월의 마지막 주말엔 예기치 못한 슬픈 일이 발생해 나에게는 그저 평범했던 주말이던 게 마음이 아프던 그런 10월이에요. 그 누구보다 10월을 알차게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알차게 한 달을 보내고 나니 단풍이 벌써 들었더라고요?

왠지 사무실에서 발이 시린 듯해서 어그 슬리퍼도 개시했어요! 사무실이 은근히 발이 시리단 말이에요?

어그 슬리퍼는 사무실에서 필수에요. (덕분에 졸린 듯) 회사 앞에 널브러진 곰(?)

보면서 조금 웃겼던 한 주 흐흐 아마도 할로윈데이를 위한 곰돌이였을 듯한데.. 10월이 끝나면 정말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조금은 복잡한 기분이 들어서 오랜만에 노팅힐을 다시 봤어요. 정말인지 노팅힐은 너무너무 예쁜 영화이고, 코디와 데일리룩이 정말 최고예요. 11월부터 본격 결혼식이 많아지는 시기라, 엄마와 같이 쓸 하객룩 스카프를 구매했어요.

비비드솔리드(BB'DE SOLI'DE...

# 10월주간일기 # 파르티멘토카고 # 파르티멘토우먼 # 주간일기챌린지 # 어그슬리퍼 # 비비드솔리드스카프 # 블랙프라이데이 # 모로칸오일 # 닉앤닉콜 # 기온별옷차림 # 하객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