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쁘다 바빠 한 주를 보냈는데, 보내고 나니 별일은 없던 것 같지만 왜 이렇게 정신없이 11월이 가고 있는 걸까요..! 슬슬 추워지는 날씨에 도대체 요즘 날씨에는 무얼 입고 출근해야 하나 생각하며 돌려 입기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어요 마지셔우드 토트백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일주일에 세 번은 들고 출근하구요cc 아직은 도톰한 니트 하나로 버틸 수 있는 날씨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지더라고요..
데일리룩을 예쁘게 찍어보고 싶지만 방에도 출근하는 날 가는 모든 곳에 전신 거울은 없더라고요 ㅎㅎ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아우터가 애매해지는 날씨가 오고 있음이 느껴져요 흑흑 갑자기 받은 여행 선물! 곧 떠나는 정말 오랜만의 해외여행이 조금 더 즐거웠으면 한다는 회사 선배님의 따닷한 선물...
취향이 오묘하게 비슷해서 선배님이지만 가끔은 대학교 친한 언니 같은 느낌이에요 히히 주말 코로나 백신 3차 접종하러 가는 길에 얼굴보다 큰 낙엽을 보고 신났어요. 이 날 컨디션이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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