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 챌린지가 사라지고 나니 주저리주저리 일상 쓰는 게 그새 습관이 되어버려서 쓰는 12월 마지막 주 주말! 너무 추워서 가능한 모든 걸 들춰매고 출근을 했어요.
따듯한 게 최우선이에요.. 목도리를 안 좋아했는데 올해는 유독 춥게 느껴져서 또다시 개시!
엔조블루스 팬츠는 얇은데 따듯하고 편해서 액티브한 일을 해야 하는 날에 딱 좋았어요. 약속이 있어서 예쁘게 입고 싶었지만 체감기온 영하 22도라고 재난 알람이 계속 울리더라고요.
바로 패딩..! 23일의 크리스마스이브!
거의 이 정도면 마지셔우드 토트백은 제 분신 같아요. 올겨울 정말 만족스럽게 잘 들고 다녀요..
큰언니가 챙겨줬던 불나오는 크리스마스 머리띠는 한 3년째 아주 잘 쓰는 중..! 아직도 불이 나오다니 신난다 신나 23일은 퇴근하고 친한 언니들과 송년회 겸 청첩장 모임이 있었어요.
신용산 츄우다.. 멀리서 뛰어오는 신용산 소라게씨 신용산 테디뵈르하우스에서 식당 예약 시간을 기다리는데 여기 굉장한 핫플이더라고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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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별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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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멘토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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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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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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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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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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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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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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