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이러다 후쿠오카 여행 간 게 잊힐까 봐 드디어 쓰는 후쿠오카 여행 3일차 후기에요. 3일차에는 고민 끝에 텐진을 다시 가기로 해서 텐진 다이묘 거리와 아케이드를 돌아다녔어요! 후쿠오카 11월 날씨는 최고기온 20도를 웃도는 날씨라서 반팔+가디건 정도로도 충분히 적당한 날씨예요.
우리나라 날씨 생각하면 굉장히 따닷해서 너무 좋음.. 텐진 지하상가도 11월부터 크리스마스 맞이에 한창이었어요.
후쿠오카 트리 사냥꾼들을 위한 트리 명소는 다음 포스팅에서 써볼게요! 3일차에는 출국을 앞두고 있어서, 캐리어를 텐진역 지하 락커에 넣어두고 돌아다녔어요.
텐진역이 굉장히 크니까 내가 간 락커에 자리가 없다면 바로 뒤돌아서 반대편으로 가면 자리가 무조건 있어요! (1번 출구 쪽 추천이에요.)
서울에는 어제에도 눈이 왔지만, 후쿠오카에는 11월에도 눈이 내렸어요. (뻥이에요!)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일본 사람들... 아케이드에 인공 눈도 뿌려주고 캐롤도 틀어주는데 일본 현지인분들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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