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노동시인&사진작가&자유인 그 님을 경주 어떤 공간에서의 짧았던 인연이 생각난다 아는 사람만 아는 곳에서 소년처럼 항상 해맑은 얼굴이 30 여년 전인데도 어제본 것처럼 선명하다 그렇게 소년같은 해맑은 미소와 영혼 쇳물같은 뜨거움 늦은 밤 뜬금없이 그 님의 얼굴이 떠오른다 박노해 님의- 한계선 - 옳은 일을 하다가 한계에 부딪혀 더는 나아갈 수 없다 돌아서고 싶을 때 고개 들어 살아갈 날들을 생각하라 여기서 돌아서면 앞으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너는 도망치게 되리라 여기까지가 내 한계라고 스스로 그어버린 그 한계선이 평생 너의 한계가 되고 말리라 옳은 일을 하다가 한계에 부딪혀 그만 금을 긋고 돌아서..........
삶의 나이 & 한계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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