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데이트하는데 아주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어요ㅠㅠ 근데 리미니에서 맛난 거 먹고 서로 완전히 화해했네요ㅎㅎ 저는 알리오올리오를 먹었고 여자친구는 로제 스테이크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파리와 하얀 치즈가 있었습니다.
스테이크는 한입 크기!! 그런데 되게 소스가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게 저는 별로였는데 성포동이는 좋다고 하더라고요ㅎㅎ 대망의 알리오올리오!! 알리오올리오 마니아 입장에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되게 좋은 올리브유 느낌? 좋은 이파리향?
도 나고요ㅎㅎ 사실 마니아라기보다는 집에서 알리오올리오가 제일 만들기 쉬워서 몇번 만들어본 게 다입니다ㅋㅋㅋ 아무쪼록 자세한 사항은..........
상암 월드컵경기장 맛집 리미니_이거 먹고 화해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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