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꼬짱에요 예전에 썼었는데 계속 인상이 깊어서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자세히 써보려해요. (일상) 사업은 어려운 일 네꼬짱에요 누구나 카페 사장하고 싶은 꿈은 한 번씩 꾸지 않나 싶다.
커피향 나는 카페에서 지인들과 수다... m.blog.naver.com 왜 기록으로 남기려고 하냐?!! 앞으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 될 듯해서랍니다.
그 고등학생의 마인드나 그 부모님이 아이에 대한 믿음 등등이요. 기록을 위한 기록이니까 알바시작한 이야기, 사장님 이야기, 고딩알바 이야기까지 쭈욱 써 볼게요.
저는 12월초 부터 샐러드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했답니다. 9시반부터 2시까지, 딱 아이들이 학교에 있을 시간이라 시간대가 너무 좋더라고요. 뭘 일을 하냐 하던 신랑도 제가 알바 다녀와서 이것저것 얘기해주고 사람이 좀 밝아(?)
진걸 보니 신기해합니다. 사실 애들이 크면서 제 손을 벗어나니 좀 우울한 면이 있었거든요.
교육학을 전공했지만 경력단절이 너무 오래되서 전공을 살리기는 힘들듯해서 최근에 사회...
원문 링크 : (일상) 알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