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불안해하지 말자.. 다짐을 매일 하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다...왜 이렇게 걱정이 많은지...
에휴.. 고질병이다 병 소중한 또 나의 11월이 지나가는구나.. 11월에는 집도 팔고 집도 사고 했다..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거라 얼떨결에 집이 팔려 기분이 좋았는데 다음날부터 날 불안하게 만든 것은 월세,전세가 말도 안되게 폭등하면서 길거리에 나앉게 되지 않을까...였다... 또다른 고질병 조급증으로 이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고 그 옆에 있는 아파트를 또 덜컥 계약했다...
이래도 되나?싶지만...그냥 우리 마음 가는대로 질렀다!!
엄마 베프 모임에 어렸을 때부터 함께 했는데 이날 특히 이모들 잼난 사진..........
2020년11월을 보내며 육아 다이어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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