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눈이 휙 돌아가서 평생 해보지 않았을 법한 일들을 신나게 할 일이 있었어요. 이제 이벤트 회사 취직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더라구요~~~~ 좋아하는 사람들이 딱 모여서 무언가 신나는 일을 상상하며 똘똘 뭉쳐 준비해 나가는 것이 이렇게 신명나는 일일 줄 몰랐어요!
열심히 참여한다고 기획하시는 대표님께서 ㅎㅎ 섭외하고 싶은 뇨자라며 ㅎㅎㅎㅎㅎ극찬을 !!!! 오옙!!!!!!
북토크 내내 가슴이 벅차오르는 걸 주체할 수 없었지만 다 휘발되어 날아가 버릴까 꾹꾹 담아보도록 할게요...(글로 모두 표현할 수 없을 테지만) 남편님은 밤새 자르고 붙이고 새벽에 또 하는 모습 보면서...
이해 불가 표정을. .....ㅎㅎㅎㅎ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은 그냥 두시라구요!!!!!" "......"
(그냥 웃지요)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만났던 z 프로젝트 패밀리(이제는 뭐 그냥 가족), sns에서 훔쳐봤던 분들 모두모두 실물 영접하면서 감격의 상봉 시간을 미처 다 끝내지도 못했는데 북토크가 시작해 버...
#
로미브릭
#
북토크
#
이유미
#
이하연
#
최은희
#
표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