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군인이 군대에서 전 연인과의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여 실형을 선고 받은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연인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다는 사실에 분노하여 이와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순식간에 퍼진 영상으로 피해자는 고통을 호소하였고 가해자는 형사 처분을 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은 우리의 일상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헤어진 연인에게 보복심을 가지거나 금전 요구, 성착취 등을 할 목적으로 성관계 영상을 유포한다고 협박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불법 촬영은 물론 유포 협박에 대한 피해자가 속출함에 따라 그 규모도 작지 않은 상황인데요.
이에 재판부는 2020년 경 성폭력 처벌법 개정을 전면 시행하였고 성관계동영상 촬영물유포협박 실형 선고가 늘고 있습니다. 성관계동영상 촬영물유포협박 연루 힘든 상황인가요?
개정된 법안의 기준에 따르자면 성적 욕망 혹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촬영물이나 복제물을 이용하여 타인을 협박하게 되는 경우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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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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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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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