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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지오 비스트로. :)

 사천, 지오 비스트로. :)

사천_지오 비스트로. 사천시 사천읍, 가오픈 중이었던 지오 비스트로.

금밥리 회원님들과 누구보다 빠르게 다녀왔다. 특별 게스트인 여동생도 함께.

지오 비스트로는 1인 쉐프가 운영하는 작은 양식당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기다란 바테이블이 인상적이다.

특색이 있는 인테리어는 아니었지만, 깔끔하고 담백하게 정돈된 모습이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진의 순서대로 아라비아타, 새우 알리오 올리오, 라구 파스타, 고르곤졸라 크림 뇨끼를 주문했다.

그리고 가지 라자냐는 쉐프님께서 서비스로 주셨다. 주문한 요리들이 그렇게 늦게 나오지는 않았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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