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통영,카페 녘.신거제대교를 건너기 바로 전,휴게소처럼 보이는데 타워도 있는 건물.그곳에 카페가 있었다.건물 전체가 카페인 듯 했다. 사이즈보소.들어가는 입구에는 풀도 있었다.근데 들어가도 되는지는 모르겠네-ㅎ1층에서 주문을 하고,엘베를 타고 타워로 올라가면 된다.:: 002와아.엘리베이터가 있는 2층은마치 갤러리와 같은 모습이었고,타워로 올라가니처음보는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게다가뭔가 어색하다- 했더니바닥이 돌아가고 있었다. 360도로.
우왕.가만히 앉아만 있어도주변의 모든 풍경을 볼 수가 있었다.:: 003근데 또,커피와 빵이 생각보다 괜찮..........
20.06.15 - 통영으로 마실을 다녀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