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카페_라꼬 커피(RACCO COFFEE).진주, 칠암동. 경남과기대, 남강 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인 라꼬커피.
첫인상은 예쁘다- 였다. 마침 여우비도 내리고 있어서 조금은 더 감성적이기도 했고.
인테리어는 화이트를 기본으로 옐로우과 오렌지로 포인트를 줘서 상큼하고 귀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커피는 연했다.
크로플은 조금 질겼고, 청포도는 빼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았다. 솔직히 맛은 기대하지 않아서 괜찮았다.
다만 개인적으로 30분 이상은 앉아있기 불편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층고가 꽤 높은 편이었는데, 인테리어가 다소 미니멀하다보니 소리가 울리는 편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소리가 서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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