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벌써 개나리, 진달래가 피고 나무들마다 앞다투어 새순을 내고 있어요.나무와 꽃, 새싹들 저마다에게는 때가 되어 얼굴을 내민 것인데겨우내 꽁꽁 숨어있던 새싹이 보이니 "벌써"라고 느껴지네요.무심코 하늘을 보려다가 나무에 핀 진달래를 보고 저도 모르게"아~!"하고 탄성이 나왔어요.핑크색 진달래가 얼마나 예쁘던지요.나무에 얼굴을 대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분명!
지난주에는 없었는데...어제도 없었던것 같은데...기다려주지 않아도 다시 찾아와 주어꽃을 피우고 자연에 감탄하게 하니고마울 뿐입니다....
"우리 봄에 왜왔니 왜왔니? 진달래꽃 보러 왔단다 왔단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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