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끌어주고 키워주고 싶은 부하사원으로 '언제나 쾌활하고 적극적인 사람'이 첫손에 꼽혔다. 즉 실수 투성이라할지라도 상사의 지적에 즉각 반응하고 씩씩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가는 부하를 상사들은 가장 키워주고 싶어하는 것이다.....상사의 지적에 쾌활하게 답변할줄 알고, 이를 통해 뭐가 배우고자 하고, 나아가 상사의 지적을 상사의 남다른 관심이라고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리프레이밍기술.. : 상사들은 부하직원들의 실수를 너무도 잘 찾아낸다.
회의가 있는날이면 어김없이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듣게되고 밝은 얼굴로 회의실을 나오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상사가 지적을 하고 화를 내면 이렇게 생각하라고 한다 '이건 나한테 화를 내는게 아냐, 나는 잘하고 있어.'
혹은 '이 사람은 오늘 다른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지금 화를 내고 있는 거야'... 이런 생각들이 상사 입장에서는 어이 없는 발상인지는 몰라도 야단을 듣는 입장에서는 보다 긍정적인 자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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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과마흔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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