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뭔가 마음속에 울림이 생겨났다면 이를 실천에 옮겨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야만 당신의 삶에 감동이 태어나는 것이다... 깨달음과 행동은 하나의 세트다.
둘은 결코 분리될수 없다. 만일 이 둘 사이를 갈라 놓으면, 당신 삶에 감동이란 결코 생겨나지 않는다...
TV다큐멘터리에서 느낀 감동은 당신에게는 새내기에 해당하는 새로운 '마음'이다. 이 '마음'의 맞은편에 지금까지 자격증을 따지 못하거나 운동을 하지 않았던 게으른 '몸'이 있다.
이 모순된 '몸'과 '마음' 중에서 어느 쪽이 승리할까? 결론은 말할 필요도 없다.
지금까지 게을렀던 '몸'이 승리한다... 당신의 몸은 오랫동안 쓰여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일으키려면 새로운 깨달음이 있어야한다. 깨달음이 없으면 결코 당신의 몸은 깨어나지 않는다.
무슨일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면 어떻게든 자극을 찾아야한다. TV에서든, 책에서든, 지인에게서든, 구도자나 명상가에게서든, 회사의 상사에게서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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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과마흔사이
원문 링크 : 서른과 마흔사이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