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 & Julia (줄리 앤 줄리아) 본 ~ 에퍼티~!! 첫화면 부터 일용엄니 같은 목소리에 프랑스말 나와서 그다지 내키지 않은 시작이었다 메릴스트립도 많이 늙었네..
근데 목소리 웃긴다..머 이런 시작..--;; 하지만 처음의 느낌과는 다르게 1950년대와 2000년대를 오가는, 쥴리아라는 전설적인(?) 요리사와 현대의 평범한 아줌마의 프랑스요리에 관한 스토리는 꽤나 볼만하다 외교관인 남편따라 프랑스에 와서 마땅히 할일은 없고 좋아하는 건 먹는게 전부인 줄리아..
열살정도 차이가 나는 남편은 다소 주책맞고 변덕스런 그녀를 너무도 사랑하여 엉뚱한 그녀가 무슨일을 벌여도 다 이해해주니 그녀의 든든한 후견인인듯.. 이것저것 댐벼보다가 요리학교에 찾아갔지만 요리는 남자가 하는 거라는 편견때문에 그녀를 환영하지 않는 관계자..그렇지만 그녀의 엉뚱함은 그런 냉대엔 관심이 없는 듯하다 왕무시를 당하면서 선택한 꼬르동 블뢰에..
전문요리사들인 이 남자들의 양파써는 칼솜씨에 기가 죽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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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줄리아(JulieJulia)
원문 링크 : Julie & Julia(줄리 앤 줄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