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 설거지통이 한때 엄청 유행했었죠. 설거지는 이렇게 하는거다!
라고 하면서 설거지통에 물을 받고 세제를 풀어서 거기에 그릇을 담그고 이렇게 요렇게~~ 하라고 유튜버들이 알려줬었는뎅 ㅎㅎ 뒷북치기 잘하는 저는 느지막히 작년 겨울쯤 눈에 담아두던 스텐 설거지통을 들였어요. 설거지통의 디자인이 뭐가 중요하냐, 뭐 다를게 있냐 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깔끔한 디자인의 디테일은 완성되는 것 같았죠.
그래서 따져보고 제가 선택한 [벨라쿠진 올스텐 304 사각 설거지통]입니다. 저는 설거지용도보다는 야채를 씻고, 김치를 담을 때 주로 사용해요.
설거지통도 설거지의 일부가 되니까요,, 힘들,,ㅠ채소 씻을때 이렇게 큰 통에 물 받아서 씻으니 후루룩 속시원하게 씻을수 있어서 편했어요. 지난번엔 꽃게를 주문했었는데 이 설거지통에 담아서 요리 전까지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니 사이즈가 딱이었어요.
'이거 안 샀으면 어쩔뻔,,' 이말만 계속 나오더라구요 ㅎㅎ -스텐 304 좋은건 다들 아실테고 물에 늘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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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스테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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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쿠진올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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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설거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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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텐설거지통
원문 링크 : [내돈내산 한달리뷰] 벨라쿠진 올스텐 304 사각 설거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