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이퐁에 위치한 세턱 세인트메리 국제학교 베트남(Shattuck-St. Mary’s International School Vietnam)에서는 학문과 문화, 그리고 가족의 따뜻한 연결이 어우러진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학생들은 수업에서의 탐구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운동장에서의 에너지로 협동을 체험했으며, 교실 밖에서는 학부모님과 교사들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논의하는 소중한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추석(Mid-Autumn Festival)을 맞아 베트남과 한국의 전통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 체험은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세턱 세인트메리 국제학교 베트남 메인 캠퍼스 전경 환영의 문이 열리다 SSM 베트남 캠퍼스의 활기찬 하루 하얀 기둥과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SSM 베트남의 캠퍼스는 이번 주도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아침부터 등교하는 학생들의 밝은 미소와 교사들의 따뜻한 인사는, 이곳이 단순한 학교가 아니라 배움과 성장이 공존하는 ‘커뮤니티의 중심’임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