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하루는 교실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의 대화, 친구와 함께 웃는 시간, 선생님이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이의 성장을 만들어 갑니다.
호치민 기숙사 학교 중에서도 세턱 세인트메리 국제학교(Shattuck-St. Mary’s International School Vietnam)는 이런 ‘삶 속의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번 Teacher Spotlight에서는 두 명의 교사를 소개합니다. 음악으로 학생의 마음을 열고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는 Mr.
Stephen, 그리고 학생들이 해외에서도 가족 같은 편안함을 느끼도록 돌보는 Ms. Irene.
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세턱 세인트메리 국제학교가 왜 따뜻한 배움의 공동체로 불리는지 확인해 보세요. 플로럴 재킷을 입은 Mr.
Stephen, 초등 음악 교사로 밝게 미소 짓는 모습. 음악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가르치는 Mr.
Stephen 세턱 세인트메리 국제학교의 초등 음악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