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awnee 샤니입니다.
나에게 깻잎논쟁은 별로 타격이 없었다. Depends on my mood 와 Depends on peroson에 기분이 나쁠 수있고 괜찮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조수석논쟁을 봤는데, 이건 좀 .. 타격감이 크다.
이 내용을 처음 접했을때, 나는 반대로 내가 그 직장동료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했다. 나였다면 “안녕하세요, 하고 바로 내려서 뒷자리에 탔을 것 같다.”
만약 정말정말 그럴 상황이 안될시에는 (교통문제 등등) “제가 뒷자리 탔었어야 했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을 것 같다. 내가 여자친구 입장이라면_ 이게 참 애매하다.
내리세요 하기도 뭐하고? 꿋꿋하게 타고있는 여자를 보면 오장육부가 뒤집어 질 것 같은데.
만약 나처럼 막 죄송하다 이러면 기본은 된 사람으로 괜찮습니다 편하게 앉으세요 라고 할 것 같다. 이래서 남자의 반응이 중요한데_ 뭐 괜찮지 않나?
뭐어때? 라고 반응하는 남자들은 솔직히 헤어질 각 아닌가요?
무슨 멍멍이같...
원문 링크 : 카풀논쟁_조수석논쟁 _ MBTI반응 자동차옆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