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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지구가 살아있다고 느껴지는_로토루아여행, 타우포 여행 (달의 분화구 _ craters of the moon)

 (뉴질랜드)지구가 살아있다고 느껴지는_로토루아여행, 타우포 여행 (달의 분화구 _ craters of the moon)

안녕하세요 Shawnee 샤니 입니다. 둘이 여행하면서 서로 놀라고 감사했던 점은 ‘서두르지 않았다는 거’ 둘이 처음 여행하는거라 나도 그렇지만 남자친구도 많이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여행스타일 안 맞을까봐” 서로에게 고맙게도 이슈도 없었고, 정말 여행 자체를 즐겼으며, 너무 감동적인 시간들 이었다. 뉴질랜드 여행은 나에게 참 감동이다.

아프리카 아마존 같은 곳에서 볼 만한 곳을 뉴질랜드라는 이 깨끗하고 맑은 나라에서 접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가 살아있고 숨쉬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번외로 #블루스프링스 여행이 그랬었다. #달의분화구 _ #타우포여행 #로토루아여행 20년전 과학시간에서 배웠던 화산, 용암, 마그마 등등이 눈 앞에서 펼쳐졌다.

제주도의 화산섬 하고는 차원이 달랐다. 한 발 한 발 내 딛으면서 우리 조카생각이 많이 났다.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면 얼마나 좋을까_ 많은걸 보여주고 싶다. Back to Topic.

달화구는 타우포에서 로토루아 가는 길에 있으며 ...

# 뉴질랜드여행 # 테푸이아입장료 # 타우포여행 # 자연체험 # 인생을여행처럼 # 세계여행 # 블루스프링스 # 로토루아여행 # 달의분화구 # 화산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