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파이 대부 크로녜가 다시 트윗을 하고 + Defi 리서쳐 Ignas가 트윗을 하는 등 팬텀 재조명 하지만 이는 "불장 때 보니 L1 순환 펌핑 하더라. 그래도 FTM도 한때 좋았잖아?"
정도임 테크니컬리 발전했어도, "팬텀의 소멸은 예정된 미래" 팬텀? 디파이의 요람이고, 최근 기술 개발 열심히하고, 오페라 (블록체인인지 이념논의는 차처)라는 좋은 기술 썼고 좋지, 잘하지 하지만 팬텀의 검증인 보상은 24~25년에 끝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원래는 24년 상반기에 벨리데이터에게 줄 블록 보상이 끝났어야 하는데, 간신히 생명 연장 중 즉 이제 벨리데이터는 Tx Fee 기반으로 '만'보상을 받아야 함. 근시일 내에 Use Case를 못 만들면 벨리데이터가 너도 나도 떠나는 상황이 펼쳐질 것 (물론 그럼에도 벨리데이팅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경제학적으로, 원론적으로는 그렇게 되어야 함) 팬텀의 미래는?
- 갑자기 Use Case가 생기면 Tx Fee로만 돌아가는 체인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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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팬텀의 소멸, 정해진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