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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바이낸스가 FTX를 인수한다고 했던 이유는?

 당시 바이낸스가 FTX를 인수한다고 했던 이유는?

CZ는 '맵핵'이 필요했거든 97년 IMF 사태를 일으켰던게 '삼성'이 아닐까 하는 루머는 심심찮게 나온다. 왜냐.

당시 기아를 먹기 위해 계열사에서 빌려주던 자금을 갑자기 회수하면서 기아차가 금융경색으로 망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게 결국 IMF의 도화선이 됬지만 결국 기아차는 먹지 못했다는 이야기.

이거 뭔가 상황이 바이낸스가 FTX를 공격하는 상황과 약간 비슷하지 않나 싶다. 바이낸스는 FTT를 다 팔지는 않았다는것만으로 '나도 피해자'라는 코스프레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도와주려다 막판에 거절'하는 그림을 자주 연출시켜 상대방을 더 궁지로 몰았다.

그리고 제네시스가 흔들리자 처음에 도와줄것 처럼 이야기했지만, 막판에 거절했다. 그 이유는 제네시스의 비즈니스 모델이 자사, 바이낸스가 하려는 것과 너무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입찰하는사람이 이걸 모를리가 있나. 그냥 입찰하면서 기업정보를 열람해서 '이 정도면 내가 어디까지도 흔들 수 있겠구나'라는 정보를 획득한거다.

FTT로...

# dcg # ftt # ftx # 거래소 # 바이낸스 # 제네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