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두 탕 세 탕을 해먹는가에 대한 부분에서요. STMX의 거래량 비중은 업비트 54.38%, 바이낸스 24.14%, 빗썸 8.47%로 명예 김치코인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런 코인이 아직 발행도 안 한 토큰이랑 합병을 한다고 합니다. 지네들 입으로는 공정한 투표를 통해서 나온 결과라고 하는데 그 말을 그대로 믿으면 호구 되는거죠.
유통량 122억개인 코인이 2번의 투표에서 0.49억개가 쓰였습니다. 그 중에서 딱 3개의 지갑에서 던진 찬성표가 0.27억개네요. 3명이 유통량의 0.22%만 쥐고 있어도 새로 찍어낸 코인의 우회 상장이 가능하네요.
자. 코인 연쇄발행마 분들 이제 집중하십쇼.
이미 코인 최대 유통량까지 다 팔아먹고 일 안 하던 스캠이 있으신 분들은, 새로 코인 하나를 더 찍으시면 됩니다. 흑우한테 매도 하고 남은 코인으로 거버넌스 투표를 진행하시구요.
공정한 투표를 통한 결과라고 하면서 기존 스캠과 새로 찍은 코인을 합병시키시면 됩니다. 그럼 막대한 상장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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