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PvP는 게임 용어로 "Player vs. Player"를 의미하지만, 오늘날 시가총액이 작은 토큰(shitcoin)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마치 '상대방을 이겨야 내가 이익을 본다'는 식으로 사용됨.
이는 전통 금융의 경쟁적인 성격을 떠오르게 함 1. 토큰 발행과 상장: VC와 개인 투자자의 갈등 - 이번 시장 랠리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에 집중되었음.
그러나 올해 발행된 신규 토큰들의 경우, 개인 투자자에게는 큰 손해를 안겨준 반면, VC들은 큰 이익을 본 상황임. 그래서 이번 사이클을 PvP라고 부르는 것 - 올해 상장된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높은 FDV로 시작했지만, 유통량이 적다 보니 토큰 가격이 상장 직후 크게 하락했음.
문제는 과연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한 상장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정말로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프로젝트들이 너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음 2. 데이터로 본 상장 성과 - Maelstrom의 분석에 따르면 103개 프로젝트의 거래...
#
dex
#
vc
#
디파이
#
바이낸스
#
상장
#
유니스왑
원문 링크 : DeFi의 PvP 게임: 토큰 상장과 VC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