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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coin Playbook: 금융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다

 Stablecoin Playbook: 금융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다

1. 크립토 네이티브 세계의 스테이블코인 1) DeFi의 게이트웨이 역할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시총에서 8.2%를 차지하며 거래, 대출, 파생상품, 수익 창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음 - 국채 금리(~5.5%)를 따라잡기 위해 sFrax, DAI, AUSD 같은 프로젝트들이 RWA을 활용한 유동성 전략을 강화 중 - 혁신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온체인 활동 부족이라는 병목 현상을 겪고 있으며, 극복하려면 더 많은 사용 사례와 DeFi 채택이 필요 2) 페깅 안정성 전쟁 -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93.3%): 은행 관계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예: Paxos와 PayPal USD) - 담보 부채 포지션(CDP) 스테이블코인(3.89%): Aave GHO, Curve crvUSD 같은 다양한 담보를 활용 - 합성 스테이블코인(1.67%): Ethena USDe처럼 헷징 모델을 활용하지만 CEX에 크게 의존 -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0.56%): 신뢰 문제와 확장성 제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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