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오남읍 양지리에 위치한 단독형 상가로, 기존에 닭갈비 음식점으로 운영되던 자리에 대한 임대 매물이다. 인지도 높은 자리에 위치해 상권과 노출 조건이 검증된 자리로 평가된다. 현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도로변 가시성으로, 차량 운행 중 시야에 쉽게 들어오는 위치이며 오남역 4호선 출퇴근 동선에 있어 홍보 효과가 우수하다. 지하철 이용 고객들에게도 직선거리 약 300m로 지속 노출이 기대되며, 무의식적 반복 노출이 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주차 문제 또한 중요한 요소로, 상가 앞 주차 가능하고 인근 공터를 추가 주차로 활용 가능하다. 단독 상가 형태이기에 배달 및 방문 고객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며, 권리금이 없어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이 큰 폭으로 감소한다. 일부 지역은 도시가스가 아닌 LPG를 사용하는 곳도 있으나, 도시가스 사용 가능 여부가 확보되어 있어 기본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상가 내부는 모두 철거 상태로 계약 후 바로 공사 진행이 가능하고, 하수도 부담금은 기존 건물 그대로 유지되어 추가 비용 없이 인테리어를 즉시 시작할 수 있다.
현재 매물 정보로는 남양주 오남읍 양지리 소재에 계약면적 전용면적 121.5제곱미터(약 37평)이며, 1층 전체 사용 건물이다. 건물 용도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사용 승인일은 2005년 2월 4일이고, 입주는 즉시 가능하다. 월 임대료는 보증금 2,000만 원, 사용료 150만 원(부가세 별도)으로 안내되어 있다. 닭갈비나 고깃집, 한식, 배달 전문점 등 다양한 업종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구조이며, 오남역 인근 상권을 눈여겨본 이들에게 직접 확인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 궁금한 점이나 현장 방문을 원하면 편하게 문의하라는 안내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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