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푸짐하게 차려놨다구? 시집가도 되겠는걸...
나두 요리 잘하고 싶다 얘네 또 시작됐네 나 좀 내비둬라 -콩지 집 들어가자마자 또 침대행 ^^ 내려오라고 내 자리라고 !!!!!!! 자는 척 눈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불이 좋아서인가 하고 이불 내려놓으니까 이불 따라가서 퍽퍽 자리 만들고 누움 어이없음 ㅡㅡ 다시 한번 확인할라고 찍을라는데 머야ㅜㅜ왜 쳐다봐ㅜㅜ 시력 나빠진다구ㅜㅜ미안미안 코 자자...
7월13일 : 새댁같은 자취녀 친구의 술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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