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퇴근하고 너만 기다렸단다 오랜 시간동안 차안에서 피곤했을텐데 나에게 와서 가만히 있던 쪼금했던 너 자다깨다 하는 모습만 봐도 심쿵 너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지 자는 것도 천사ㅠㅠ 눈을 떴는데 갑자기 사라져서 깜짝 놀랬는데 침대 밑을 보니 저기 숨어있어서 얼마나 놀랬는지ㅋ 언제 어떻게 들어갔는지ㅠㅠ깜짝야 바로 침대 막아둠ㅋㅋㅋ 빼꼼 ㅇㅅㅇ 너 집 마련 아기상어집 무조건 쿠팡 로켓배송 ^^ ㅠㅠ귀여어ㅜ 놀아주깅 이 방석 젤루 조아 토깽이야머야ㅠㅠ...
[김콩지]_12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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