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내가 좋아하는 인형이양 앙 ~ 맘카 설치하고 일하면서 지켜보고 있다 ㅇㅅㅇ 오히려 내가 더 분리불안 생긴 듯ㅠㅡㅠ 집에서 잘 자는거보니 다행이양 (안도) 털 찌는 중 미앙.. 전자렌지 태워서 미앙..
이상한 냄새 나서 처음 맡는 냄새 때문에 겁 먹은 콩지 귀여워 ㅜ_ㅜ 원숭이~ 미용하기 전 ㅎㅎ 이제 이 모습은 마지막이겠지 그리울거야...
[김콩지] 3월_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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