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30분에 기상! 오늘은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맛보기로한날 주말아침 이렇게 일찍부터 서둘러 나가다니 나도 참..ㅋㅋㅋ 좌천동역에서 내려 걸어서 10분정도가니깐 작은 공원이 있었는데 이곳에 야외배드민턴장이 있다고 해서 서둘러 올라가보았다.
처음에 도착했는데 소독차가 지나갔나? 뿌연 연기와 함께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졌다 아침에 이런 뿌연 연기라...
그리고 아침햇살에 멋진 장관이 펼쳐졌다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이런 광경을 보니 뭔가 모르게 신기했다.. 산신령이라도 나오려나?
아침공기는 매우 상쾌했고, 그리 높지않은 곳이지만 등산느낌으로 열심히 올라갔다 이른 새벽이지만 곳곳에 어르신들께서 산책과 운동을 하셨고 나도 모르게 점점 더 기운이 났다. 15분정도 올라갔을까? 공원 맨 위쪽에 수풀사이로 배드민턴장이 있었다 바람이 살짝은 불었지만 심하지않아서 칠만했다 주기적이로 여기서 배드민턴을 치는 분들이 있다고하던데..
오늘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때, 어디선가 나타나신 두분! 그렇게 같이 ...
원문 링크 : [일상] 부산 동구 공원 / 남포동 오꾸닭 / 영도블루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