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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60첩반상과 함께 가족 나들이

 연안부두60첩반상과 함께 가족 나들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구름 사이로 햇빛이 쏟아지고 있다.올 때마다 여러 생각이 든다.이 날은 외할머니도 모시고가족이 인천 연안부두로 나들이를 왔다.제일 먼저 바다에 들려서구경도 하고 인사도 했다.물론 우리 귀염둥이도 함께 갔다.미용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여서머리도 동그랗고발도 동그랗다.보통은 집에서 엄마가 미용해주지만분기별로 미용을 맡긴다.사장님이 친절하시고 강아지를 잘 다루셔서뀨가 스트레스도 덜 받고동그랗게 모양도 잘 잡힌다.이 땐 미용을 하고 왔을 때다.그리고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갔다.신기하게 해수 족욕탕이 있어서할머니랑 같이 족욕을 했다.다행히 뀨를 데려오고 바닷가에 갈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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