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질뀨질 → 뀨티꼬질꼬질한 뀨에서동글동글한 뀨로대변신하고 왔다.꼬질꼬질해진 우리 뀨목욕도 해야하고 미용도 해줘야한다.보통은 집에서 목욕시키고엄마가 미용해주는데오늘은 신림애견카페에 가기로 했다.가기전에 뀨가 좋아하는이요르 장난감 한바탕해주고준비하기!자다 일어나서 동네 편의점가듯이 준비완료!
얼른 가자고 보채는 중여기저기 냄새 맡으며산책중3걸음 가고 냄새 맡고의 반복친구들 냄새가 나는지킁킁 거리며 계단을 뛰어올라가는 뀨뀨는 사회성이 없어서친구들을 좋아하면서 무서워한다.아주 힙한 신림애견카페 안내문가게 이름이랑 잘 어울린다.고앤고 옆에 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다..........
신림애견카페로 유명한 혼자두면장판뜯어서차린개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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