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학교 방문 일정은 끝났고 오늘은 온종일 탐방을 하는 날이다. 씨투스카이 하이웨이 Sea-to-Sky Highway, Highway 99(이름 그대로 바다에서 하늘까지 맞닫는 환상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드라이브코스) 를 따라 스퀴미시를 거쳐 휘슬러까지 다녀왔다.
제일 먼저 들른 곳은 캐나다의 원주민 중 제일 부자라는 스쿼미시 부족의 고장, 스쿼미시에 있는 브리타니아 광산.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한다.
지금은 폐광이 되어 박물관으로 운영중인 브리타니아 광산의 100년 역사를 그대로 보전하여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을 하더라. 당시에 사용했던 기구들을 그대로 시연해주는 가이드.
풍경이 장난이 아니다! 이제 유명한 스키리조트 휘슬러 빌리지로 간다.
비가 오니 가을 정취가 더... 휘슬러 빌리지. 2006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이곳에서 개최됐단다.
아직은 스키 시즌 전이라 한산한 편이라고... 우리의 여정을 풍성하게 해 준 가이드 데이빗과...
캐나다인 친구 하나가 생겼다!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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